주요뉴스
ngonews.kr
"전기는 수도권으로, 희생은 지역으로?"…해남서 용인까지 3,855km 송전망...
전국행동은 "3,855km에 달하는 송전망 계획은 단순한 전력시설 건설 문제가 아니라 대한민국 산업과 에너지 정책의 방향을 묻는 문제"라며 "지역과 수도권이 함께 살아갈 수 있는 새로운 전력 정책이 필요하다"고 밝혔다.
SOTO는 기사 제목과 공개 요약을 제공합니다. 전체 내용과 최신 수정사항은 원문 제공처에서 확인하세요.